광주시 출연기관이 100% 출자한
문화콘텐츠법인이
강운태 광주시장 아들 근무 업체에
10억원을 투자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백 % 출자한
광주 문화 콘텐츠 투자법인은 지난달
문화산업 관련업체인 M사에 1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자본금 5백만 원으로 설립한 M사는 기존 2D 영상을 3D로 변환하는 업체로
강시장 아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특혜시비가 나오고 있으며
이에대해 광주시는 사업성과 마케팅을 보고
투자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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