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9개 구단 중 마지막으로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KIA 선수단은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총 59일 일정의 스프링캠프를 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체력과 기술훈련을 했고,
일본에서는 일본 및 한국팀과 10차례 연습
경기를 치러 6승4패를 올렸습니다
KIA는 오는 1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시범 경기 개막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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