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성명을 내고
최근 기아차 광주공장이
연간 50만대 생산 규모를
내년부터 62만대로 늘릴 계획이지만
노사갈등 등으로 차질이 우려된다는
여론에 대해
경제계와 지역민들은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4개월째 표류하고 있는 증설 공사에
하루빨리 착공하고
노사 간 현안을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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