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기아차공장 증설'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3 12:00:00 수정 2012-03-13 12:00:00 조회수 1

광주상공회의소는 성명을 내고

최근 기아차 광주공장이

연간 50만대 생산 규모를

내년부터 62만대로 늘릴 계획이지만

노사갈등 등으로 차질이 우려된다는

여론에 대해

경제계와 지역민들은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4개월째 표류하고 있는 증설 공사에

하루빨리 착공하고

노사 간 현안을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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