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과정에서
불법으로 선거인단을 모집한 혐의로
민주통합당 장성지역위원회 당직자
34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0일
장성읍의 한 사무실에서
고교생 5명을 동원해
선거인단을 대리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 과정에서
선거인단을 불법으로 모집해
김 씨에게 명단을 건넨
당원 2명과 주민 2명 등 4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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