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 선거인단 불법모집 5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3 12:00:00 수정 2012-03-13 12:00:00 조회수 1

장성경찰서는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과정에서

불법으로 선거인단을 모집한 혐의로

민주통합당 장성지역위원회 당직자

34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0일

장성읍의 한 사무실에서

고교생 5명을 동원해

선거인단을 대리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 과정에서

선거인단을 불법으로 모집해

김 씨에게 명단을 건넨

당원 2명과 주민 2명 등 4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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