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상표를 붙인 등산용품을
국내 유명브랜드 대리점에서 판매한 업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무허가 제조업소에 등산용품을 주문한 뒤
가짜 상표를 부착하는 방법으로
5억 원 상당의 등산용품을 판매한 혐의로
박모씨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백화점과 대형마트등에서
국내 유명 등산용품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가짜 브랜드 상품을 주문 제작하거나
진열 판매 해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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