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순천시 연향동 주택가에
게임물 등급 위원회 심의를 받지 않은
불법 스크린 경마 게임기 40여대를 비치해 두고
사행성 게임장을 개설 운영한 혐의로
34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특히 정 씨는 '유원시설업'으로 허가를 받은 뒤 합법적인 오락실로 보이기 위해
농구나 인형뽑기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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