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균형발전 지방분권 전국연대'는
오늘 (15일) 여야 각 정당의
정책위의장을 방문해 균형발전 10대 의제를
공약으로 채택해 달라고 제안할 예정입니다.
또 각 정당의 총선 공약에
지역 균형발전 의제가 반영돼 있는 지를
분석한 뒤 이달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전국연대는
이명박 정부들어 퇴행하고 있는
지역 균형발전과 분권 정책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지역 대표자 모임을 갖고
10대 의제를 선정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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