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대생 탄자니아서 교통사고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4 12:00:00 수정 2012-03-14 12:00:00 조회수 0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귀가하던 여대생이

교통사고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는 경제학부 3학년 박미라씨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현지시각을 지난 10일 밤 봉사활동을 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다르에스살람대에서

6개월 교환학생으로 공부할 계획이었으며

이번 사고는 한글학교 자원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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