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돌연사..경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4 12:00:00 수정 2012-03-14 12:00:00 조회수 0

베트남 출신 근로자가 돌연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공단의

한 고무제조업체 기숙사에서

베트남 출신 근로자 42살 B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B씨가 심장질환을

일으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