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신 근로자가 돌연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공단의
한 고무제조업체 기숙사에서
베트남 출신 근로자 42살 B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B씨가 심장질환을
일으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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