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경선이 끝난 지역에서
선거인단 동원 논란이 연이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고흥·보성 선거구의 장성민 예비후보는
김승남 후보 측이 관광버스까지 동원해
불법선거를 치렀다고 주장하고
관련 사진을 중앙당에 제출하고
재심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나주·화순에서도
수십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투표장 앞에 도착해
동원선거라는 의혹이 투표가 무산되고
선관위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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