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김 양식장의 파래와 잡태를 없애기 위해
무기산을 사용해 온 양식업자
57살 안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 씨는 진도군 야산에
무기산 640리터를 숨겨놓고
인적이 드문 야간 시간에 선박을 이용해
양식장에 사용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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