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일손 모자라 '발동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5 12:00:00 수정 2012-03-15 12:00:00 조회수 1

영농철을 맞아 선거가 치러지는데다

공공 근로로 인력이 쏠려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선 농촌에서는

하루에 2-3만원 주는

소일거리 형태의 공공 근로사업에

인력이 몰리게 되면서

과수원이나 들녘 일손이 모자란 상탭니다



특히 최근에는

총선 선거운동으로 젊은 인력이 대거

빠져 나가는 바람에 인건비가 더 올라

농민들의 고충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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