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맞아 선거가 치러지는데다
공공 근로로 인력이 쏠려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선 농촌에서는
하루에 2-3만원 주는
소일거리 형태의 공공 근로사업에
인력이 몰리게 되면서
과수원이나 들녘 일손이 모자란 상탭니다
특히 최근에는
총선 선거운동으로 젊은 인력이 대거
빠져 나가는 바람에 인건비가 더 올라
농민들의 고충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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