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리 부녀 유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5 12:00:00 수정 2012-03-15 12:00:00 조회수 1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과 관련해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모씨 부녀가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존속살해와 살인,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백씨와 딸에게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아내이자 어머니가 없어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충분히 살인 범행에 이를 수 있다고 판단한 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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