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근로자 폭행 스리랑카인 7명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5 12:00:00 수정 2012-03-15 12:00:00 조회수 4

광주경찰청 외사계는

같은 국적의 동료 근로자를 집단폭행한 혐의로

30살 A씨 등 스리랑카인 3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4일 새벽 광주 광산구 모 공단 내

스리랑카인 정기모임 장소에서

32살 B씨가 여자 문제로 인해

자신들에게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B씨를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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