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개최비용 230억원 절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5 12:00:00 수정 2012-03-15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F1 운용사와 재협상을 통해

TV중계권료와 원천세 면제, 10% 할증료 폐지 등

230억원 가량을 면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재협상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F1조직위는

당초 협약에 따라

F1에 지급해야 할 비용 가운데

개최권료 4370만 달러,

한화로 494억원만 내면 됩니다.



하지만 재협상에도 불구하고

개최권료가 5백억원에 육박해

현실적으로 2백억원 안팎의 적자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적자 타개를 위한

추가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