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실 현대화 사업 뒷돈 의혹 감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6 12:00:00 수정 2012-03-1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 시설 현대화 사업 과정에서

일부 학교의 납품 비리

정황을 확보하고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도내 일부 학교가

가정실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바닥 자재비를 부풀려 뒷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사업 대상 학교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정실 현대화 사업'은

가정실과 기술실 등을 개조해

실습과 수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지난해만 37개 학교에

각 2천만 원씩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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