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에서 탈락한 현역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후보 등록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동구지역에서 투신사건이 발생한 지
얼마되지 않아 박주선 의원이 탈당계를 냈고
이후 최인기 의원과 조영택 의원,
김재균 의원이 잇따라 탈당했습니다.
또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종전 민주통합당 소속 예비후보에서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변경했습니다.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려면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지역구 유권자 30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하기때문에
탈당한 현역 의원들도 오늘부터 공식적인
무소속 행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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