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투통합당이 광주 서구갑에 대해
당초 방식대로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장하진 예비후보가 여론조사 추가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최고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
기존 방식대로 경선을 치르기로 의결했습니다.
최고위원회는
박혜자 장하진 두 후보의 합의가 없어서
여론조사 방식을
도입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통합당은
18-19일 이틀 동안 모바일 투표,
20일 광주여성발전센터에서
현장투표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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