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천농협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에게 금품을 준 혐의로
현 조합장의 친척인 66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말
여천농협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인 조합원의 집을 방문해
현 당선자 박상근 조합장의 지지를 부탁하며
현금 백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 조합장과의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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