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살포 혐의 현 농협조합장 친척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6 12:00:00 수정 2012-03-1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천농협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에게 금품을 준 혐의로

현 조합장의 친척인 66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말

여천농협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인 조합원의 집을 방문해

현 당선자 박상근 조합장의 지지를 부탁하며

현금 백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 조합장과의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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