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교회가 엑스포 기간에
숙박공간으로 제공될 전망입니다.
여수지역 기독교총연합회 소속 목사 100여 명은
최근 모임을 갖고
지역내 교회 550곳을
엑스포 기간에 숙박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기로 했습니다.
연합회측은
이달 말까지 120곳을 신청받아
하루 4천800명에게 잠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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