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후유증 몸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8 12:00:00 수정 2012-03-18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이 경선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을 지역구에서는

다른 지역 주민 398명이

선거인단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

최경환 예비 후보가 당선자 결정 효력정지 등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낸 상탭니다



같은 지역구의 최경주 예비후보는

모바일 투표를 비롯해

선거 자료 전반에 대해 공개해 줄것을

한명숙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광주 광산갑 지역구에서는

전갑길 예비후보가 대리 투표와

선거인단 주소지 오류 의혹을 제기했고

고흥보성과 나주화순에서는

불법 동원 선거 의혹으로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해놓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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