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화물차 판매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8 12:00:00 수정 2012-03-18 12:00:00 조회수 1

중고차 시장에서 화물차 판매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 증고차 전문사이트 카 사랑방이

올 1, 2월 자동차매매사업조합의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소형 화물차인 '포터2'가 315대 팔려나가

거래가 가장 활발했습니다



이는 승용차와 SUV 등을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으로,

경기침체로 생계형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승용차 거래는

그랜저TG 289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 쏘나타, 아반테 순으로 많이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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