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의 감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박인화 교육의원은
교과부 감사 결과, 신분상 조치가
중징계 4명을 포함해 모두 843명,
행정상 조치 21건,
재정상 조치 22억3500만원에 이르고 있는데도
교육청이 감사처분 요구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의혹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가운데 지난해 사립교사 특채 과정에서
공문서를 위조해 비리를 저지른
공무원 5명에 대한 징계 내용도 포함돼 있는데 시교육청은 최종적인 처분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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