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직속기관과 일선 시군이 저지른
부당행정행위 480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감사를 벌인 결과
전남개발공사는
영산호 토목공사장의 철근 운반량을
잘못 올리는 등 26건의 부당 행정을,
또 신안군은 수주 자격이 없는 특정 건설사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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