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60대 부부 자살기도..남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9 12:00:00 수정 2012-03-19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쯤,

진도군 조도면의 한 주택에서

67살 박 모씨와 부인 60살 이 모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남편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각각 농약과 수면제를

복용한 뒤 자살을 기도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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