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진도 경선 재심 오늘 결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9 12:00:00 수정 2012-03-19 12:00:00 조회수 2

민주통합당이 경선 재심을 보류한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 대해

오늘(20일)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은

박광온 예비 후보가

김영록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불공정 경선 의혹에 대해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당 재심위원회는 박 후보측이 신청한

재심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지만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보류됐습니다.



한편 해남.완도.진도의 모 당직자가

올해초 주민들에게 과일을 전달하려 했다는

소문이 나돌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선관위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모 후보를

검찰에 고발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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