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로 예정된
영산강 자전거길 인증제 시행을 앞두고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에서부터 목포까지
133km 구간에서 영산강 자전거길 종주
시범 라이딩이 실시됩니다
오늘 실시되는 시범 라이딩에는
영산강 자전거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산악인 김홍빈씨와 광주지역 자전거 동호회등 40여명이 참여해 노면상태와
표지판의 적정 여부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영산강 자전거길 인증제는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매표소와
승촌보·죽산보 문화관등
4곳에 설치된 인증센터에서
수첩에 스탬프를 찍어 확인을 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