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에
광주전남에서 단 1명이 포함돼
'지역홀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 46명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는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6번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4년전 한나라당 시절
김장수, 김소남, 이정현 의원 등
광주전남에서 3명이 당선권에 배치된데 비해
호남 홀대가 더 심해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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