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비례대표 광주전남 홀대 지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1

새누리당의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에

광주전남에서 단 1명이 포함돼

'지역홀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 46명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는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6번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4년전 한나라당 시절

김장수, 김소남, 이정현 의원 등

광주전남에서 3명이 당선권에 배치된데 비해

호남 홀대가 더 심해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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