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원생 투신...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6시쯤

광주시 동구 조선대학교 본관 뒤뜰에서

이 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30살 김 모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김씨가 스스로 몸을 던져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김씨의

최근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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