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광주 동구의 금권, 관권 선거 의혹과 관련해
동구의회 부의장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동구의회 부의장은
구속된 동구사랑여성회 회장
54살 배모씨 등에게 상품권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전 당직자 50살 김 모씨가
이번 사건에 개입된 정황을 포착하고
소환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동구의회 56살 남 모 의원 등
모두 7명을 구속했고
조만간 박주선 의원을 소환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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