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사건 피해자, 국가상대 손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1

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원회등

3개 시민사회단체는

국가와 광주교육청등을 상대로

성폭력 피해자 35살 김모 여인등 8명에게

각 3천만원씩 배상하라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오늘 서울지법에 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경찰은 사건이 알려진뒤 4개월동안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과실이 있고,

구청과 교육청은 적절한 사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청구취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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