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원회등
3개 시민사회단체는
국가와 광주교육청등을 상대로
성폭력 피해자 35살 김모 여인등 8명에게
각 3천만원씩 배상하라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오늘 서울지법에 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경찰은 사건이 알려진뒤 4개월동안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과실이 있고,
구청과 교육청은 적절한 사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청구취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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