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탄자니아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됐다
불의의 교통사로로 숨진
전남대학교 3학녀 고 박미라 양의 추모식이
오늘 모교에서 거행됐습니다
추모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김윤수 총장과
교직원 학생 3백명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가하던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박양의 유지를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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