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일대 싹쓸이 교회털이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1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생활 용품과 집기등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북구 일대 18개의 교회를

차례로 침입해 LCD TV를 비롯해

시가 2천 7백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40살 강 모씨를 붙잡아조사하고있습니다



박 씨는

주로 예배가 없는 평일 시간대에 물건을 훔친뒤

이를 택시 싣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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