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보건의료단체협의회가
"의료 민영화와 한미 FTA로
한국 보건의료가 위기에 직면했다"며
4·11 총선 보건의료 정책대안을
정치권에 제시했습니다.
보건의료단체는
"사회 양극화로 돈 때문에
병원을 가지 못하는 비율이 3~10%라며
고가의 검사비와 약값 등 의료비 부담 해결과
취약계층 의료 안전망 구축,
공공의료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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