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단체, 총선 의료 정책대안 제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보건의료단체협의회가

"의료 민영화와 한미 FTA로

한국 보건의료가 위기에 직면했다"며

4·11 총선 보건의료 정책대안을

정치권에 제시했습니다.



보건의료단체는

"사회 양극화로 돈 때문에

병원을 가지 못하는 비율이 3~10%라며

고가의 검사비와 약값 등 의료비 부담 해결과

취약계층 의료 안전망 구축,

공공의료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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