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선장 실종...해경 수색에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4시쯤,

여수시 남면 연도와 작도 사이 해상에서

3톤급 연안통발 어선의 선장 59살, 김 모씨가 실종됐다는 어촌계장의 신고를 받고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 2척을 급파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선장은 선원들이 잠든 사이 실종됐으며

선원들은 김 선장이 낚시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봤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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