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협이 오는 23일 광주시대를 마감하고
무안 남악 신청사로 이전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최근 남악 신사옥이 준공됨에 따라
23일 이전하게 됐으며
개소식은 4월 중순 이후 개최할 예정입니다.
1961년 농업은행과 농업협동조합이 통합하면서
출범한 전남농협은 이전과 함께
경제사업 활성화와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역본부 경제사업부 조직을
기존의 3개 팀에서 5개팀으로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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