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당산나무 보호수목 관리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마을 보호수목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0억 원을 투입해

느티나무 등 5백19그루의 보호수에 대해

외과수술과 고사목 제거, 수형조절 등

보호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관리 보호수는

느티나무 2천백62그루와

팽나무 7백31그루 등 55종류 3천9백14그루로

전국 보호수의 3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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