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마을 보호수목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0억 원을 투입해
느티나무 등 5백19그루의 보호수에 대해
외과수술과 고사목 제거, 수형조절 등
보호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관리 보호수는
느티나무 2천백62그루와
팽나무 7백31그루 등 55종류 3천9백14그루로
전국 보호수의 3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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