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타낸 33살 김 모씨 등
보험 사기행각을 벌인 125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번에 적발된 보험 사기범 들은
최근 2년 반동안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41회에 걸쳐 보험사로부터 2억 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6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택시운전사 등 11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