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까지 동원한 보험사기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0 12:00:00 수정 2012-03-20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타낸 33살 김 모씨 등

보험 사기행각을 벌인 125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번에 적발된 보험 사기범 들은

최근 2년 반동안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41회에 걸쳐 보험사로부터 2억 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6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택시운전사 등 11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