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구태 답습·정치개혁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1 12:00:00 수정 2012-03-21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4·11 총선 과정에서 나타난

구태정치 답습과 정치개혁 실종을 규탄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광주전남 6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민주당의 국민참여경선이

관권, 금권, 동원경선으로 전락하고

선거운동원 투신사망 사건은

광주시민들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남겼다"며

"민주당의 반성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또

"야권연대와 무공천에 불복하고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는 이들에 대해

광주시민의 힘으로 심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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