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취업해 현금 훔친 2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1 12:00:00 수정 2012-03-21 12:00:00 조회수 1

광주서부경찰서는

마트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유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6월

금품을 훔칠 목적으로

광주시 서구 쌍촌동 한 마트에 취업해

현금 120만원과 60만원어치의 상품권 등

도합 180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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