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은
불법 성인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5살 천 모씨와 게임 점수를 환전해 주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29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천 씨는 특정 시간대에 출입하는
단골들에게만 환전해 주는 방식으로
단속망을 피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전남 지역 26곳의 성인 게임장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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