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성인게임장 운영해 온 업주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1 12:00:00 수정 2012-03-21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은

불법 성인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5살 천 모씨와 게임 점수를 환전해 주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29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천 씨는 특정 시간대에 출입하는

단골들에게만 환전해 주는 방식으로

단속망을 피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전남 지역 26곳의 성인 게임장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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