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62만대 증산 재시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1 12:00:00 수정 2012-03-21 12:00:00 조회수 1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62만대 증설 계획이

본격 추진되게 됐습니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마라톤 협상 끝에 62만대 증산 공사 일정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사간 협의 지연으로

4개월동안 표류해왔던 광주공장 62만대

증산 계획의 추진이 가능해져

오늘부터 기초공사에 들어가

이번 주말부터 광주 제 1공장 보완공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또 제 3공장의 봉고트럭 라인도

서둘러 증산을 위한 조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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