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휴지 텃밭으로 조성 분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1 12:00:00 수정 2012-03-21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구가 도심 공휴지를

주민이 직접 가꿀 수 있도록 텃밭으로 조성해 분양합니다



광주 남구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양과동 빛고을 공예창작촌 건너편

만8천 ㎡의 부지를 남구 주민에게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텃밭농장 분양가는

'가족텃밭은 면적에 따라 5-10만원'

'단체텃밭과 '체험텃밭은 20-30만원'선 입니다



또한 가족텃밭에 함께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생태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논농사 두레, 콩농사 두레 등

별도의 공동경작모임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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