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가 도심 공휴지를
주민이 직접 가꿀 수 있도록 텃밭으로 조성해 분양합니다
광주 남구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양과동 빛고을 공예창작촌 건너편
만8천 ㎡의 부지를 남구 주민에게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텃밭농장 분양가는
'가족텃밭은 면적에 따라 5-10만원'
'단체텃밭과 '체험텃밭은 20-30만원'선 입니다
또한 가족텃밭에 함께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생태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논농사 두레, 콩농사 두레 등
별도의 공동경작모임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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