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한 학생이
주머니속에 넣어둔 최신형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폭발해
화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부모 A모씨는
중학생인 아들이 학교 교실에서
휴대폰과 분리해서 호주머니에 넣어둔
갤럭시 S2(에스 투) 배터리가 폭발해
손과 엉덩이에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삼성전자측은 해당 배터리를 수거해
원인 분석에 착수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일이 좀 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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