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정부보조금을 편취한 업체 대표와
진도지역 어촌계장, 진도군청 공무원 등
모두 29명을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08년부터 3년동안
18억원이 투입된 친환경 김 양식 기자재
지원사업의 공사비를 부풀리거나
선지급된 것처럼 금융계좌를 조작해
정부보조금 4억4천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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