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부경찰서는
늦은 밤 빈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23살 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월 7일 새벽 1시 40분쯤,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식당 출입문으로
침입해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전국 일대를 돌며 비슷한 수법으로
20여차례에 걸쳐 천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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