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황사철을 앞두고
대기환경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주는
'대기질 정보 문자알림 서비스'가
실시됩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장
황사가 잦은 봄철에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나 기관지 환자,
노약자들이 사전 대비할 수 있도록
문자서비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연구원 홈페이지나 전화 613-7120번을
이용하면 됩니다.
광주 보건 환경 연구원은 13개 측정망을 통해
아황산가스와 오존 등 5개 항목의
대기 오염물질을 감시하고
황사가 발생할 경우 중금속 측정항목을 강화해 대기 오염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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