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20분쯤
해남군 화산면의 한 도로에서
54살 고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58살 정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운전자 고 씨는
혈중알콜농도 0.1퍼센트이상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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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2 12:00:00 수정 2012-03-22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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