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새천년대교 공사현장 인근에서 항해 중이던
제주선적 299t급 모래채취선과
바지선이 충돌했습니다.
어제 오전 7시쯤 발생한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바지선에 실려있던 해상굴착기계 등이 파손돼 새천년대교 공사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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