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
김 양식에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을 운반하던
43살 강모씨와 57살 이모씨를 붙잡아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기산 무등록 판매업자인 강씨는
최근 울산의 한 업체에서 염산 11톤을 매입해 운송업자인 이씨를 통해
해남지역 김양식업자 등에게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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